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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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난 장난감이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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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장난감이 아니야..
니가 심심할 때 가지고 노는..
그런 장난감이 아니야..
항상 넌 그랬어..
힘들 때 나에게와서 기대고..
기쁠 땐 그녀에게 가서 함께 즐기는..
이젠 그렇게 너에게 당하고만 있진 않을꺼야..
난 이제 더이상 니가 가지고 노는..
장난감이 아니야..
난 이제.. 장난감이 아니야..
주제:[(詩)사랑] 외**기**님의 글, 작성일 : 2000-12-30 00:00 조회수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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