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후에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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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작은 마음으로 그녀를 만났습니다.
그녀는 작은 화단, 작은 꽃들과 이야기를 나누더군요....
어떤이야기를하는지....
아주 밝고 사랑스럽게 웃음을짓더군요....
그렇게 시간은 흘렀습니다...
천년이란 시간이....
그 시간속에는 알아야될, 알지안아야 될...
많은 추억들이 남아있습니다....
이제 천년이 흘렀습니다....
저는 그녀를 알았습니다...
그녀도 저를 알았고요...
하지만 우리둘만의 이야기는 마음만으로 속삭입니다...
어느새 우리는 작은 사랑이란것도 알게되었고...
이렇게 우리둘은 행복했습니다.
우리의 행복을 누군가가 증오했고...
우리는 작은 이별을하였습니다.......
우리둘은 우리만의 마음만으로 이야기했습니다..
... 천년후에 다시만나자고..그 다음천년후 만나지 못한다면.....
... 다른하늘아래의 천년후에 다시만나자고....
__ 같은하늘아래서 천년후에라도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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