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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yester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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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곁에두고 싶은 마음
항상 곁에서 지켜주고 싶은 마음을
너는 아는지...

너를 보내고 홀로 지내는 나이지만
너와 함께 찍은 조금만 사진이
나를 위로하는구나

부디 행복하라던 부디 행복한 모습을
보여달라던 너의 마지막 부탁을
지키지 못했어

차츰 병들어가는 나의 마음과
다신 일어선 용기가 없는 난
다만 너의 모습을 떠올리며 살아사는지도...

너의 마지막 모습이 아직 떠올라
마지막까지 잃지 않았던 밝은 미소가
어제일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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