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하구 내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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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하늘하구 바다가 아무리 발버둥 처두
만날수가 없지..
굴구.....
하늘은 별빛을 바라보구...바다는 등대불을 봐...
하지만
너하구 나한텐 수평선이 있어선 안되지...
부끄러운 손 내밀며
아픈가슴 살며시 감사 안아 주어야하구..
작은 촛불하나를 보아두 우린 같은 빛을 보아야해...
너하고 난 하나이고..우리사이엔 아무런 선도 그어선안되.....
우린
우린
우린
사랑하나만 있어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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