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겐..너무도 아름다웠던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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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그대의 모습들을..
난 그저 멀리서 바라볼 뿐입니다..
가까이 다가가 말 한번
붙여보지 못한
내 자신이 한심하기 그지없지만..
나 없이도 그대는..
너무도 아름답기 때문에..
행여라도/.
내 손길로 그대의 맑은 영혼이 ..다칠까봐..
두려워 다가가지 못합니다..
내겐 너무도 아름다웠던 그대는
기억하지 못합니다..
나의 사랑을..절실함을...아무것도 바라지 않았
던 소박한 모습들을...
<<안녕하세여....??
여기 있는 분들은 거의 대학생이신것 같네여
전 13살 소녀 입니다..
제 이멜 주소는 pimp-rock@hanmail.net
입니다..
궁금 하신 것이나 아니면..제 시에 대한 평가 를 해주신다면 이멜로 메일을 보내주세여. 항상 기다리고 있을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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