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내겐..너무도 아름다웠던 그대..
copy url주소복사
언제나 아름다운 빛으로 둘러싸인.

눈부신 그대의 모습들을..

난 그저 멀리서 바라볼 뿐입니다..

가까이 다가가 말 한번

붙여보지 못한

내 자신이 한심하기 그지없지만..

나 없이도 그대는..

너무도 아름답기 때문에..

행여라도/.

내 손길로 그대의 맑은 영혼이 ..다칠까봐..

두려워 다가가지 못합니다..

내겐 너무도 아름다웠던 그대는

기억하지 못합니다..

나의 사랑을..절실함을...아무것도 바라지 않았
던 소박한 모습들을...

<<안녕하세여....??
여기 있는 분들은 거의 대학생이신것 같네여
전 13살 소녀 입니다..
제 이멜 주소는 pimp-rock@hanmail.net
입니다..
궁금 하신 것이나 아니면..제 시에 대한 평가 를 해주신다면 이멜로 메일을 보내주세여. 항상 기다리고 있을께여.>>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