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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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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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울었습니다..
그 사람이 머가 대단하길래..
그저 눈물만 쏟아질 뿐 입니다..
마음을 굳게 먹고..
잊을려고 해도..
자꾸 생각이 납니다..
이제 어떻게 해야할지..
저도 감당하기가 힘든 사랑인거 같습니다
주제:[(詩)사랑] .**.**님의 글, 작성일 : 2000-12-28 00:00 조회수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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