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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조아한다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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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에게..

용기를 내어..

조아한다 말했습니다..

하지만..그 사람은 어린 동생으로 밖에..

생각하지 않나봅니다..

그냥 조아한다는 말이 장난으로 들리나봅니다..

난 정말루..용기를 내어..말한건데..

아주 헛것이 되어 버렸나봅니다..

그를 아주 조아하기에..

그에게 바라는게 너무나도 많습니다..

그러나..언제부턴가..

그가..냉정해진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

전화하기도 고민되고..그와 만나는 것조차

불편해지게 되었습니다..

이제 잊을꺼라고..안 볼꺼라구 해도..

어딜가도..그의 생각뿐입니다..

말을해도 그 사람얘기는 빠지질 않고..

보기만 해도 떨려오는 이런 마음은 어떡게..

해야할지 모르는 고민도 생기게 되었습니다..

이제..그를 포기 해야 할것 같습니다..

언젠간..나중에 커서..만나는 일이 있겠지여..

저는 그때를 기다릴꺼에여..

그가..날 동생으로 바라보지 않고..

다른 감정인..이성으로 생각하는 그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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