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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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그리움+눈물=사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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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픔만 기억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나의 차가운 맘에...
언제인가부터
그에 대한 그리움이 일어나
내 맘속에 뜨거운 눈물이
흐르고 있단걸 알았을때 .......
난 진정 그를
사랑했음을 뒤늦게 알게됐습니다...
주제:[(詩)사랑] 최**정**님의 글, 작성일 : 2000-01-28 00:00 조회수 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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