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겨울사랑......
copy url주소복사


너를 처음봤을때....
너의 그수줍어 하는 모습이...

너무나 나에게는 사랑스러웠어...
두볼이 빨개져서는 나에게 안기는넌

나에게 있어서는 천사였어...
언제나 내앞에서면 수줍어 하는넌...

내게 말거는것 조차힘들어했지...
그래서 내가 물어보는것만...

대답했어...그런 너의모습이...
난 너무나 싫었어...

날사랑하는지 알수도 없자나...
그래서 난 물었지...

날사랑하냐고...넌여전히 대답없이
얼굴만 빨게지는데....

나어떻게 해석해야하니...
날사랑하는거니..

순간 나의입술이 따스해졌어...
눈을떠봤는데 너가 키스를하고있더라..

난 그때 생각했지....
우린 서로가서로를 너무나 사랑한다고...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