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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그대는 죽은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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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를 알게 되고서부터 나 살아감에
이유를 알게 되었고....

그대를 보게 되고서부터 나 존재함에
가치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제 그대 나를 오랫동안 떠나
어쩌면 내가 찾을수 없는곳으로
멀리 멀리 떠날지도 모르지만
나 결코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이미 그대 내안에 내 가슴속에
담겨져 있으므로...
시간이 흘러간다하여 그대
내 안에서 바래져 버리는
추억같은것이라 생각지 않습니다

그댄 언젠가 나를 잃고
다른 누군가에 사랑으로
또다시 태어날수 있겠죠..
그럴수 없는 나따위는
생각치도 않은체...

그렇다 하여 나 그대
미워 하겠다는 말은 아님을..
그대 다른이에 품에 안긴다하여
그대 결코 미워하겠다는
그런말이 아님니다...
단지 그대는
죽은것이라 여기겠습니다...

내 가슴 가장 깊은곳
영원이라는 성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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