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죽음..그리고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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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나 죽어
누군가 내죽음에
기뻐할수 있음에
미련이 없을것이다

언젠가 나 죽어
누군가 내죽음에
눈물 흘리지 않음에
나 아쉬움 없을것이다

내 지금의 죽음이
이토록 비관적이라
누군가를 욕되게 하되
그런 그들을
미워하지 않게 하며

내 지금의 죽음이
단 한사람 가슴아파
울리지 않게
하기를

내 죽어 하늘에서
누군가 나에게
삶에 있어 정녕
아쉬움도 미련도
없는 것이냐 묻는다면

내 삶에 있음에도
님을 볼수 없음이
삶에 가장 큰
아쉬움 이였고

지금 내 죽음으로
내 님 가시는날
뒤따라 갈수 없는것이
내 삶의 미련이라 말하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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