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기억할께 아름다운 추억을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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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하얀 눈이 쌓인 길을
너와 함께 걷고 있어

나도 모르게 우리의 옛추억이
생각나 나도 모르게 웃음이 나와

넌 기억하니 우리의
지난 추억들을

바닷가에서 날 잃어 버리고
해변가에서 홀로 울고 있던 너

밤에 귀신얘기를 하다가
무섭다고 난 꼭 안으면 눈물을 보인 너

낙옆이 쌓인길을 걸을때 마다
낙옆이 불쌍하다며 눈물짓던 너

그때마다 바보라며 널
놀리기도 했지

하지만 지금 이 눈쌓인 거리를
너와 약속을 해

나와의 아름다운
추억을 잊게 하지않겠다고

더 아름다운
추억만을 만들어 주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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