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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제...예기 들어 주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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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자꾸만 흐르는데..기억이란 나쁜 병균은 왜 저에게서 떠나지 않는걸까요...??
언제부턴가....멀리서만 보이는듯한 허상만이 나를 때51922듯 이리저리 흔들릴 뿐입니다!!
.................좋아햇었다고 말해야하나....
어쪄면 앞으로의 시간동안 내가 사랑을 한다면 이보다 더 순수할순 없을 꺼예요..아마 더 진실할수 도 없겟죠...
그런데........어쪄죠....전 지금도 좋은감정이 그대로 남아잇는데....
짝사랑은 때론 아름다운 사랑의 흔들림이지만..
어때5152땐.....이기지 못할 큰벽과 같은건가봐요...
전 남자입니다.....
2살이나 많은 사람을 좋아한다는걸 상상할수 도 없었는데....
스스로 피해갈수 없는것이 아마 사랑안가 봅니다....
자산있게 그것이 사랑이다 말할수 있을찌 저도 잘모르겟지만....
이건 진실입니다..
전.....그녈 잃고 싶지 않았습니다...
오늘은 이만 적을까 합니다...
제 눈물의 흔적을 너무 간단하게 말해버리면 아마도 제 사랑이 너무 작아보일거 같아서요..
보잘것없는 제글을 읽어 주신것 너무 감사드립니다..
낼또 ..스스럼 없이 때2이야기를 할수있는 자신감이 생긴다면 아마도 제글이 올라와 있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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