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너만의 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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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에 보이는 나무에달린
작은 전구들처럼
내마음속 트리에도
작은사랑들이 반짝이고 있습니다

언제나 사람들을 보고
살며시 미소짓는 산타 인형처럼
내마음속 산타는
그녀를 보고 미소 짓습니다

크리스마스날밤 선물을 기다리는
아이들의 소망들 처럼
제 마음은
우리의 영원한 사랑을
소망합니다

빨간모자에 빨간코트,빨간장화...
커다란 주머니 하나를
짊어지고..
그녀에게 향합니다
언제나 저는 그녀의 산타이니깐요...

오늘도 소망하나를 나에게 알려줄....
너를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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