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기다림에 지쳤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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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홀로 외로이 눈을 뜨면
스쳐 지나가듯 너의 모습이 떠오른다
따듯한 모닝커피 한잔으로
나의 아침을 맞아주던
너의 모습을 이제는 볼수 없는걸...

유난히 바다를 좋아 했던 너...
그때도 바다를 보고 싶다고 했었지
하얀눈이 내리던 그 겨울바다에서
널 보내고 말았어 하지만
넌 마지막까지 나에게 웃음을 지어주었어

오늘 너와의 마지막 추억인 겨울바다를...
그때 처럼 하얀 눈이 내리는
그겨울바다를 갔어 1년이 지났지만
널 잊지 못해 너와의 이겨울바다에서
너를 따라가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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