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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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를 보았습니다.
어제 내린 눈만큼 아름다운..
그녀를 만났습니다.
너무나도 쑥스러움으로..
이제 우리들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하얀 눈 처럼
그런 하얀 눈처럼
맑은....
이제 더이상 바랄께 없습니다.
그녀가 있기에..
주제:[(詩)사랑] 이**희**님의 글, 작성일 : 2000-12-26 00:00 조회수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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