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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소년의 사랑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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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이 있었습니다.소년은 바다를 무척 좋아 했고, 늘 바다 곁에 있었습니다.어느날 소년에겐 사랑하는 아기가 찾아 왔고 소년은 바다로 달렸습니다.소년은 모래사장에 그 아이의 이름을 쓰고서는 "내일은 그아이에게 고백해야지" 하고 집으로 돌아 갑니다.다음날 아침 소년은 그아이에게 고백할 용기를 얻기 위해 모래사장에 써놓은 이름을 보러 갑니다. 하지만 밤새 파도에 그 이름은 지워지고...소년은 슬픔에 졌어 그아이를 잊고 맙니다.

시간이 흘렀습니다.

소년은 여전히 바다를 좋아했고, 또 다시 사랑이 찾아 왔습니다. 소년은 바닷가로 달려가..파도가 닿지 않을 모래사장에 그 이름을 써 놓았습니다.그리곤 "내일은 그아이에게 고백해야지 " 하고 집으로 돌아 갑니다..변함없이 다음날 그이름을 확인 하러 갔지만 이번엔 바람에 그이름이 지워져 있었습니다.소년은 너무 슬펐고 그아이를 잊기로 합니다..그리고 바다도 잊기로 합니다

시간이 흘렀습니다.

많은 시간이 흐르고, 소년에겐 다시 사랑이 찾아 왔습니다. 소년은 생각합니다. '어디에 그아이의 이름을 쓸까? 어디에 써야 지워지지않을까?' 소년은 고민끝에 아주 단단한 바위위에 그아이의 이름을 쓰기로 합니다. 그아이의 이름을 쓰기까지는 많을 날들이 걸렸고 그 시간 동안 소년의 사랑은 깊어 갔습니다.그이름은 다쓰고 며칠이 지나도 그이름은 지워지지 않았습니다.
소년은 이제 그아이에게 고백을 하려 합니다.
"성심아 저 바위에 너의 이름이.바람을 맞고 물에 닳아서 흔적도 없이 사라질 그날 까지 사랑할께"













(이곤요 제가 여자칭구 한테 프로포즈한건데요..혹시 쏠로이신분들 맘속에 두고 계신 분 있다면플포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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