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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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속에난..
거짓사랑을
사랑이라고믿으며..
그땐행복햇다고
믿으며
내방구석에서..
사진을보며...
담배를물고...
눈물이흐르눈걸..
담배연기때문이라고
믿으며..
부정하다가.......
이제는...
그립다고
주제:[(詩)사랑] 이**진**님의 글, 작성일 : 2000-12-26 00:00 조회수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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