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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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부터인지 물으신다면
대답이
"알 수 없어요"
무엇 때문인지 물으신다면
대답이
"알 수 없어요"
얼마 만큼인지 물으신다면
대답이
"알 수 없어요"
말로 다 못하는....
굳이 표현하라면
사랑스러운 모습을 가슴속에
터질듯 담아보지요.
주제:[(詩)사랑] j**a**님의 글, 작성일 : 2000-12-23 00:00 조회수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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