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나는 짝사랑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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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 좋은 사람 같아요
왜 요즘 남자들
자기 여자친구 있으면서도
다른 여자가 관심보이면
그냥 다 받아주잖아요
근데 그사람 자기 여자친구 있다고
당당히 밝혔어요
그 여자와 저를 위해서...

-그런게 바로 눈에 뭐가 씌였다는 거야.

나 그냥 그사람 좋아할래요
혼자서만요
그럼 안될까요?

-내가 안된다면 그렇게 할꺼야?

....아니, 그냥
누가 나에게 말해줬으면 좋겠어요
그 사람 좋아해도 된다고.
그래서 아파해도 괜찮다고...


어제 본 드라마 대사인데
기억에 남아서 적어봅니다.
좋은 site를 알게 되서 기쁘구요,
짝사랑이라는 거
그래서 그로인해 마음 아파하는 거
꼭 나쁘지만은 않다고 생각해요
서로 사랑하는 것만이
진실된 사랑은 아닐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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