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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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찾아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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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강에 배를 띄어
당신을 찾아 떠나 갑니다
아무 가진 것 없이 떠나갑니다
당신에게 가는 길이 너무 멀어
모든 걸 포기 하고
젖은 배 위에
젖은 눈을 감고 잠이 들면
당신은 벌써 나의 마음 속에 들어와
사랑한다고 말합니다
노를 놓지 말라고 합니다
주제:[(詩)사랑] 온****님의 글, 작성일 : 2000-12-23 00:00 조회수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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