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멈추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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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갈수록 우리가 헤어지는 시간은 빨리 다가 온다고 생각합니다..
혹 우리가 이별을 한다고 해도 진짜 혹시나 결혼을 한다고 하더라도 시간은 우리의 헤어짐을 앞당기고 있습니다... 때로는 시간이 빨리 흘렀으면 그래서 우리가 누구의 구속도 받지 않고, 그리고 시간이 빨리 흘러 우리의 감정들이 빨리 익숙해지기를 바랬는데 그게 아니었습니다... 시간이 멈추었으면 좋겠습니다.... 그 날이 오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시간이 흐르는 것조차 가슴이 아픕니다.. 그대를 많이 사랑하는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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