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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빌려쓴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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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당신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당신은 알지 못합니다...
이내 가슴이 다 타버려 잿더미로 변해도..
당신 앞에서의 내 웃음이 쓴 고통으로 변해도..
무심한 당신은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나는 행복합니다...
그래도 당신이 이세상에 있기에...
나랑 같은 하늘 아래 있기에...
나는 정말로 행복합니다...
내가 당신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당신은 알지 못하지만.....
난 당신을 사랑합니다...
영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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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시의 한 구절을 따와서 써봤습니다..
그래서 빌려쓴 시입니다....^^
절대 표절아닙니다.....
다만 빌려쓴 시 일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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