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잊은줄만 알았던 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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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잊을줄만 알았던...
너에게 연락이왔다...

그냥 내생각이 나서라고는
말하지만 왠지 슬프게 들리는
너의 목소리가...

무슨일이 있는건지...
어떻게 된일인지...

잊은줄만 알았는데...
니가 연락해주지 않아서...

잠시 잊고 있었는데...
이젠 널잊고 다른사람을 찾으려했는데...

왜자꾸만 날 괘롭히는지...
정말로 날 사랑하고있는건지...

다시는 못볼것같던 니가...
내앞에 나타나 날 힘들게하는지

넌 알고있니 이제는 다잊었던...
너의 그목소리가 다시또...

내귀에서 맴도는데...
이바보..나만 힘들게 하는 이바보야...

이젠 난 널잊을레...
더이상 힘들게 하지말아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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