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파란 님께...
주소복사

사랑하는 맘은 아름다운 겁니다...
내가 부서져 없어지더라도..
사랑하는것이 아름다운 맘입니다...
어떤글은 원망도 했을거고...
그저 그러한 노래 가사들 보며
눈물 흘리기도 햇을것입니다...
하지만......
당신만 슬픈것이 아닙니다...
당신말고도 사랑때문에 슬퍼우는 사람들을...
우리는 다 불르지 못할것 입니다.
한 사람을 사무치게 그리워한다는건...
한 사람을 위해 눈물을 흘릴수 있다는건
행복한 거예요..
하지만 우리는 그 행복을 알지못하고
방황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 방향...
나도 잃었지만...
너무 사랑하니까...
그 이름의 대한 방향을..
곧 찾을수 있을거예요..
힘내세요..
하늘은 언제나 파랗자나요...
0개의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