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너무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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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이 되지 않는 마음은..

울음이 될뿐이예요....


되돌아 오지 않는 가슴속의 메아리는...

아픈 눈물만 될뿐이예요....

내 마음은요...

울음이 되요.

아픈 눈물만 되요.


방향이 없어요...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겠어요...

길이다 싶어서 나아가면

너무 큰 벽이...

하늘만큼이나 큰 벽이

겁이 나서...

너무 아파요....

사랑하는 마음이 너무 아파요..

잊어버릴 수도 없는

소중한 마음이기는 해도

이 마음...

가져다 방향을 찾는 게...

너무 아파요...

아무에게도 내보이질 못해요..

그저 너무 작은 맘일뿐이라서....

아파도 투정부리지 못해요..

진실되어도 진실처럼 보이지 못해요..

사랑하는 그 이름을..

세상 꽉 채우도록 불러대도

그는 내 울림을 듣지 못해요...


너무 아파요...

너무 아파서......

나...차라리..죽어 없어졌으면...

그랬으면..좋겠어요..

그랬으면....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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