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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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마지막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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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사랑 했었지 그무엇도
막을 수 없을 만큼...
하지만 하늘은 우릴 허락하지
않았나봐 우리의 사랑을...
너를 보낼수 밖에 없는
난 결심했어
너가 가기전에 남긴...
마지막으로 나에게 준 선물
너의 아름답던 너의
마직막 웃음을 간직하며...
남은 나의 생을
살아가겠다고.....
주제:[(詩)사랑] 시**소**님의 글, 작성일 : 2000-12-21 00:00 조회수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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