求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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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말을 할까? 별의 흐트러짐 끝에 조차
선을 넘은 이 마음을 그대에게 전하고싶어
그대는 부드럽게 설레임으로 다가와 한 순간의 영원으로 가네....
다시는 바라보는 사랑 따위는 안할려햇어
그러나 우린 너무나도 먼 곳에서 서로를 마주보네
어느시간, 어느곳 이라도 네 모습이라면 눈을 감고 달려갈텐데...
첫 햇살을 받는 사과를 금단이란 말을 뛰어넘어 그대에게 바치자
당신을 사랑하는게 내겐 얼마나 운명인지.....
과분한 축복의 마음을 떠 안고
당신을 사랑하는 게 내겐 얼마나 고독인지....
뜬눈으로 꿈꾸었던 많은 밤을....
메말라 부스러진 꿈을 갖고 우나요? 당신은 오랜 바램을 아쉬워하네요
언제나 그려 온 내일이란 미래의 그림에
나의 모습이 같이 그려지면 좋겠어요
만약 이 시 대로 모든게 전해진다면
당신을 사랑하는 게 더 없는 축복일텐데.......
당신을 사랑하는 게 내겐 얼마나 중요한지....
이대로 라면 당신을 만날려나....
이 가슴에 애타게 찾고 있는 그대 마음....
이제는 나를 알겠어요?
눈물조차 허락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흐르는 시간에 언제까지 기다릴게요
당신을 사랑하는 게 내겐 얼마나 소중한지....
내 사랑에 의미를 알아주세요
당신을 사랑하는 게 내겐 얼마나 행복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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