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흐린 날의 풍경처럼....
주소복사
흐린 날의 풍경처럼....
비에 흠뻑 젖힌 길거리
시야를 가린 뿌옇게 쌓인 안개
언젠가 모르게 회색빛을 띄는 하늘
비가 오던 오늘 창밖으로 보이던
흐린날의 풍경처럼
내 기억속 그대 또한
내 눈물에 또 내 마음에
뿌옇게 서린 안개속에 묻혀 흐려질 수 있다면....
주제:[(詩)사랑] 슬**영**님의 글, 작성일 : 2000-12-18 00:00 조회수 93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