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후회로 남은 사랑
copy url주소복사
미얀한 맘에 항상 저나를 걸지만
그앤 아무렇지도 않은듯 받아 줍니다
내가 나쁜넘이란것도 모르고...

같이 길을 걷다가 사람들이 쳐다보면
나는 잡고 있던 손을 놓아 버립니다
너무 덥다며 잠시만 이렇게 가자고

집앞 까지 대려다 주면서
속으론 이렇게 생각 하져
정말 귀찮은 일만 하게 되네 라고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깨달 았습니다
지금의 나의 사랑이 누구 였는지
그때 잘해 줬어야 했단 것을
아마 그애도 알고 있었을 겁니다
나의 모든 생각을
그땐 그애가 날 사랑 했으니깐요...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