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김경섭님에게...(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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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와서 님의 글을 읽어보네요.
오늘은 님의글을 모두 읽으려 했는데...
읽으면 읽으수록 마음이 답답해지는게...그래서 더 이상 읽지 않았어요.
님의글을 읽을때마다 생각하는건데...
참 솔직한것같군요.
저두 몇번 글을 올려놓았지만...
솔직히 님의 글에 비하면 제글은 영 이상하네요.
님의 글을 보면서 참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수있을꺼라 생각합니다.
저도 한사람때문에 무척이나 힘이들었지만...
님의 글들을 읽으면 제가 힘들었던거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때론 내가 무척 부끄럽고,거짓말쟁이가 되는게 아닌지 하고 생각하곤 합니다.
그래요...처음으로 답변을 써보네요.
힘내시고...앞으로 좋은 글들 부탁할께요.

p.s근데...좀 웃을수있는 시는 없나요?
한번 님의 웃을수있는 시를 꼭 보고싶네요.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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