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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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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널 만나게 되었다는 것...그 이후.. 새로운

감정에 사로잡혀버렸다는 것......

그건.. 그건 바로 내 아픔과 뼈저린 고통을 채
우게 될 터무니없는 내 마지막 사랑 이었다.

언제나 밝은 빛을 내던 내 영혼을 검붉은피로

물들인채.. 나를 죽음으로 이끈 너....아직도 잊
을 수없는 냉정한 너의 모습들.

나.. 이젠 네 검붉은 피를 마셔버리겠어.

넌 더이상 숨쉴수 없어.........

넌 영원히 존재하지 않지.............................

넌 이젠 내 몸속에 갇힌거야.

그대로...내 슬픔속의 희생양이 되어버린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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