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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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하나뿐인 바보>
바보야!
넌 모를꺼야
내가 왜 바보라고 부르는지.
바보야!
넌 모를꺼야
어제 어깨를 빌려준 사람이 누구였는지
바보야!
넌 모를꺼야
절대로 모를꺼야
내가 널 얼마나 사랑하는지.
바보야!
이젠 알아줄래?
나도 널 사랑한다는걸..
주제:[(詩)사랑] 채****님의 글, 작성일 : 2000-12-17 00:00 조회수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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