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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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크리스마스의 행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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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색이 흰색으로 덮히고
내가 서있는 땅위도 흰색으로 덮힐때
차디찬 거리에 맨발로 서있는 나에게
백색의 얼굴로 작은 성냥불을 살려
나에게 다가오는 행복한 크리스마스....
(사랑이오고 기쁨이오고 모두에게 희망을
꿈을주는날이때12으면 좋겠습니다^^)
아직이른감이 있지만 메리 크리스마스^^
주제:[(詩)사랑] p**r**님의 글, 작성일 : 2000-12-17 00:00 조회수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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