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眞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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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하나씩 잃어가고...
모두 사랑 속을 떠나가 버리고...

그대에게 전해줄
금단 위에 꽃은 시들어가네
금을 내줘 날 감싸온 고통을...
다가가기 위해 나 손을 내밀꺼야

眞心으로 내가 더 커져나가길...
꿈을 잃어버리지않고
그댈 지켜가길...바라면서

물 위로 떨어진 상처
누구에게서 떨어진건가?
그것이 그대의 사랑의 상처라면..
내 맘을 다 바처 꽃잎으로 감싸줄꺼야

眞心으로 내가 더 깊어가길..
상처위로 흐르는 그대에
슬픔과 괴로움들...
眞心으로 그댈 보호하고파
그대의 길을 인도해주고 싶어

실연의 상처의 더 깊어짐이
그대에겐 어울리지않아
더 밝게 웃어주오

眞心으로 내가 더 자라길..
아직 께우치지못한 어리석은 께달음
眞心으로 그대에게 다가가고 싶어
좀 더 그대와 가깝다면
눈물의 샘을 마르게 해줄텐데...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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