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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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야 파도야
밀려왔다 밀려 갈때
우리의 곁을 하나둘 떠나는 군아
파도야 파도야
너와 내가 싫어 모두 떠나버리면
나와 함께 힘모아 살자군아
파도야 파도야
헤어지는 것은 슬픈데
모두들 자기 길로 가는 군아
파도야 파도야
둘 많이 있는 이 텅빈 뱃사장에
밤 찾아오면 안녕이라 말하련다
주제:[(詩)사랑] 홍**기**님의 글, 작성일 : 2000-12-16 00:00 조회수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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