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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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너가 그리워 져도 잊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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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가 그리워 질땐 땅 만 바라볼께
구름만 보아도 니 얼굴이 떠오를 테니
너가 그리워 져도 울지 않을께
바닥에 떨어지는 눈물들이 뭉쳐 고이면
니 얼굴이 그려 질것 같거든...
너가 그리워 지면 잠을 못 이룰것 같아
니가 꿈속에 나타나 버릴 것 만 같거든.
나 이렇게 너를 잊고 싶다
미얀해 하지만 잊고 싶어
너무도 소중하기에 상처 주고 싶지 않기에
주제:[(詩)사랑] 학**^**님의 글, 작성일 : 2000-12-14 00:00 조회수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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