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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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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딜가서 방명록이있으면

꼭 내이름을 쓰곤했는데...

인제는 손이떨려요..

괜히 내가 그애 좋아했었다는

증거를 남기는것 같아서...

나중에 누군가가 나를 불러서 방명록을

쓰라고하면...

나는 못쓸것 같아요...

그냥...

눈물만 흘릴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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