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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바보같지만 사랑스런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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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같은 나의친구는...
아무것도 모르나봐요...

너무나 바보같아서...
우리는 뒤에서 웃기만 하지요...

정말로 사랑하는거 같은데...
왜 너무나 한심한지...

첫키스의 짜릿함을...
느끼고 싶어하지만...

너무나 바보같아서...
용기를 내지못하는...

바보같은 친구를보며...
나는 한심한 웃음을 보입니다...

뒤늦게 아쉬워하는 바보같은...
친구를 보며...

그냥 한심하게 실없이...
웃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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