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바리의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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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자리에 누워 살며시
그대의 이름을 되뇌어 봅니다..
천상의 축복을 받은 그 이름을
되뇌어 보면서 오늘도 그대와의
행복한 미래를 생각합니다...
이번은 일기형식입니다...
오늘 유격훈련을 했어...
무척 힘들었지만 니생각을 하며
참았지....
아픈 다리와 팔을 만지면서 자리에
눕지만 이상하게 잠이 안오고
니 얼굴만 자꾸 떠올르는데 어쩌지??
아무래도 오늘은 행복한 꿈을 꿀것만 같아..
바로 네 꿈을 말이야....^^
오늘도 자리에 누워 살며시
그대의 이름을 되뇌어 봅니다..
천상의 축복을 받은 그 이름을
되뇌어 보면서 오늘도 그대와의
행복한 미래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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