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군바리의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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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김아람 형입니다...군대이쓸때 심정을 몇마디 적어 봐씁니다..시라고 하기엔 좀 뭣하지만..




오늘도 자리에 누워 살며시

그대의 이름을 되뇌어 봅니다..

천상의 축복을 받은 그 이름을

되뇌어 보면서 오늘도 그대와의

행복한 미래를 생각합니다...





이번은 일기형식입니다...



오늘 유격훈련을 했어...

무척 힘들었지만 니생각을 하며

참았지....

아픈 다리와 팔을 만지면서 자리에

눕지만 이상하게 잠이 안오고

니 얼굴만 자꾸 떠올르는데 어쩌지??

아무래도 오늘은 행복한 꿈을 꿀것만 같아..

바로 네 꿈을 말이야....^^



오늘도 자리에 누워 살며시

그대의 이름을 되뇌어 봅니다..

천상의 축복을 받은 그 이름을

되뇌어 보면서 오늘도 그대와의

행복한 미래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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