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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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랑은.....
쏟아지는 빗줄기 사이로
그대 오신대도
이젠 너무 늦었습니다..
그댈위한 눈물조차
빗소리에 묻어버렸으니
뒤늦게 저의 마음 느끼셨대도
그건 이미 사랑이 아닌것입니다..
식어버린 빗줄기에
우산을 쓰기엔
너무 때늦은 일입니다...
주제:[(詩)사랑] 날****님의 글, 작성일 : 2000-12-08 00:00 조회수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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