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과거(?),과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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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1)
끝이란 말.
잡으려고 하면 저만치 가버리는 그런 아프고,행복한 누구의 말처럼 너무도 어려운 말이다.시간이 그렇듯, 기다려 주지 않는 때론 너무 다가와
버리는 그런 말이다...

과거(2)
왜 일까? 이토록 후회하며 돌이킬수 밖에 없는 삶이 되어 버린건 나 자신만이 그 답을 알고 있지만 언제나 가슴깊이 묻어 버리고 꺼내려 하지않는 그런 삶이 되어 버린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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