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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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롱한 불빛이 흘러 넘치고
현란한 촛불에 감싸인
나의 님이시여
떨리는 목소리로 님께 기도 드릴제
모든이의 목소리는 더욱 가득하다
어둠은 가시고
님의 목소리만 가득하니
촛불은 빛을 더하고
그 위엔 신비의 빛이 발하도다
나의 두 손엔 소망이 이루어지고
모든이의 가슴엔 사랑이 피어나리.
주제:[(詩)사랑] 나**광**님의 글, 작성일 : 2000-12-08 00:00 조회수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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