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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모나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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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를 처음 만날때는
음악! 모나코를 알았고

그대를 떠난 지금은
얼굴! 웃는 모습이 생생하오

지금은 단지
그대와 모나코 모란과
지나간 추억들이 그립소

나의 욕심이 과분타 생각되면
그대만을 보고싶다 글을 쓰겠오

아름다움을 간직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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