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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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오감 (新五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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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모니터로 본다.
스피커로 듣기도 한다.
전화로 말함은 물론,
한줄기 담배내음과 함께
단맛나는 과자를 즐김은
말할것도 없음이다.
나의 오감은 완벽하다...?
고... 믿는다..
아니... 믿었다.
하지만 그런 나를 버린 그녀를
나는 그 어떤 한가지 감각만이라도
동원하여 이해할 수 있단 말인가?
.... ?2 ....
주제:[(詩)사랑] 단****님의 글, 작성일 : 2000-12-07 00:00 조회수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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