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가식적인 사랑
주소복사
헤어지잔 말에 울며 뒤돌아 서던
그녀의 뒷모습에서
나는 비웃음을 보았습니다...
주제:[(詩)사랑] 학**^**님의 글, 작성일 : 2000-12-07 00:00 조회수 96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