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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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상아를 깎자
상아를 깎아 여인상을 만들자
피그말리온
행복한 피그말리온
그대의 상아처녀가 신의 숨결로 사람되어
그대의 연인 된 곳처럼
나도 상아로 처녀상을 만들어 나의 연인으로 할테니
신이시여, 신이시여
비오니,저의 상아처녀에게도 당신의 숨결
넣어 주소서
피그말리온의 사랑보다 더 많은 사랑을 상아처녀에게 주겠습니다
주제:[(詩)사랑] 온****님의 글, 작성일 : 2000-12-07 00:00 조회수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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