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 내 소중한 사람아 내 소중한 사랑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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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소중한 사람아 내 소중한 사랑아
세상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인 내영혼의 소중한 내 사랑아
사랑이란 이름 앞에 이별이란 이름을 전 세우고 싶지 않았습니다

내 소중한 내 사랑아 내 소중한 내사람아
모든 이들이 모두 쓰는 단어를 너라고 어이 아니 그릴 수 있느냐는 듯이.

하늘은 이별이란 단어를 쓰지 않을 수 있게 허락 해주지 않았답니다

내 소중한 내 사람아 내 소중한 내사랑아
사랑이란 이름 앞에 저는 세상으로의 이별이란 그림을 그대 앞에 그려 놓고
이재는 먼길로의 여행을 떠나야 함이...

어두움에 가려진 밤바다 하아얀 눈꽃처럼 흣어저 가야 함이
그대를 사랑하는 마음만큼 슬픕니다

내 소중한 내 사람아 내 소중한 내사랑아
내 그대를 사랑 할 수 있었던 영혼이 있음에 슬퍼하지 않으며...

가을 밤하늘 아래 내리는 빗물처럼
슬픈 눈물 흘리지 않으며...

내 소중한 내 사람아 내 소중한 내사랑아
그대의 영혼 앞에 영혼으로 가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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