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훈] 맘속의 사람
copy url주소복사
보일듯이 보일듯이 그대는
보이지도 보이지도 않는 그대는

내가 기억하는 그대랍니다

언제라도 언제라도 만날 수 있다면
언제라도 언제라도 볼수 만 있다면
그러나 그러나 만나 볼수 없는 그대는

내가 그리우는 그대랍니다

모두다 모두다 어쩔 수 없다하나
마음속 깊은곳 마음속 깊은곳 내가 알지 못하는 깊은곳
그 깊은곳에 사는 그대는

내가 어찌할 수 없는 그대랍니다

잊으라 잊으라 언제나 되뇌이나
잊지못할 잊지못할 그대는

나의 가슴 아픈 사랑이랍니다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