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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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랑을 못 받아들인다는 것은
나 아픔을 감수하며 받아 들일수 있지만
나의 사랑을 모른다는건
참을수 없다..
나의 사랑에 대한 모욕이고
너의 맘에 대한 구속이다..
난 너를 진심으로 사랑한다..
주제:[(詩)사랑] 채**민**님의 글, 작성일 : 2000-12-06 00:00 조회수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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